MENU

조회 수 71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국민의힘의 비례대표 위성정당 창당

국민의힘의 비례대표 위성정당 창당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3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례대표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조혜정 대표(오른쪽)와 정우창 사무총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2.23 [공동취재] hama@yna.co.kr

(서울=연합뉴스) 차지연 기자 = 국민의힘 4·10 총선 공천관리위원회 위원 일부가 비례대표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공관위원을 겸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1일 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현역 의원이 아닌 공관위원 중 일부 위원들에게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후보 공천 심사도 맡기는 방안을 들여다보는 중이다.

공관위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우리 당 공관위원이 다른 당 공관위원을 겸임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해 11월 전국위원회를 통해 지역구 후보자 공관위원이 비례대표 후보자 공관위원을 겸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당헌을 개정하기도 했다.

국민의힘 공관위는 정영환 공관위원장을 비롯해 10명으로 구성돼있다.

장동혁 사무총장, 이철규 인재영입위원장, 이종성 의원 등 3명을 제외하면 정 위원장과 유일준 변호사, 문혜영 변호사, 윤승주 고려대 의대 교수, 전종학 세계한인지식재산전문가협회장, 전혜진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이사, 황형준 보스턴컨설팅그룹(BCG) 대표 등 7명은 외부 인사다.

이 중 유일준 변호사는 국민의미래 공관위원장으로도 거론되고 있다. 유 변호사는 지난 총선에서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공관위원도 지낸 바 있다.

국민의미래 당 대표를 국민의힘 사무처 당직자 출신인 조혜정 정책국장이 맡은 것처럼, 국민의미래 공관위원도 국민의힘 공관위원이 겸임하면 양당 공천의 '통일성'이 커질 것이라는 게 국민의힘 판단이다.

또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에서 비례대표 후보자 공천을 두고 잡음이 있었던 전례를 반복해선 안 된다는 우려도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미래 공관위원 명단은 2일 발표될 전망이다.

charge@yna.co.kr

출처:https://www.yna.co.kr/view/AKR20240301061800001?section=politics/all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21 문체부, 장애인 지원 등 예비사회적기업 51곳 신규 지정 HươngLy 2023.12.22 97
3520 판교에 부는 ‘노조 바람’…IT·게임업계 들썩이는 이유는? HươngLy 2023.12.22 76
3519 [잇슈 연예] ‘2023 KBS 연예대상’ 유력 대상 후보 누구? HươngLy 2023.12.22 676
3518 [개봉영화] 파란만장 대통령의 삶 ‘길위에 김대중’ 외 HươngLy 2023.12.22 91
3517 [잇슈 연예] 지드래곤 측 기자회견 “악플 지울 시간 일주일” HươngLy 2023.12.22 92
3516 우리 군 단독으로 ‘핵 공격’ 상정해 모의 훈련했다 HươngLy 2023.12.23 267
3515 우리 군 단독으로 ‘핵 공격’ 상정해 모의 훈련했다 HươngLy 2023.12.23 111
3514 술 대신 운동, 10시 전 끝낸다…빅데이터가 보여주는 송년회 변화 HươngLy 2023.12.23 205
3513 서울 ‘내집 마련’ 월급 15년 꼬박 모아야…“내년 집값 1.5% 하락” HươngLy 2023.12.23 820
3512 홍콩 ELS 6조 손실구간 진입…내년 상반기 만기 87% HươngLy 2023.12.23 65
3511 금감원, ‘미공개 정보 이용’ 선대인·박순혁 압수수색 HươngLy 2023.12.23 74
3510 ‘마약 투약’ 혐의 이선균 오늘 3차 소환…공갈 사건도 조사 HươngLy 2023.12.23 66
3509 포스코 포항제철소 화재 진화…두시간 뒤 조업 재개 HươngLy 2023.12.23 74
3508 글뤽 아우프(Gluck Auf)의 나날을 기억하며 HươngLy 2023.12.23 162
3507 [단독] 1등 점수 주면 ‘인사비 지급’…뇌물은 지분 따라 짬짜미 배분 HươngLy 2023.12.23 669
3506 폭포가 빙벽으로…최강 한파에 얼어붙은 철원 HươngLy 2023.12.23 83
3505 바다까지 얼었다…화훼·축산농가도 피해 HươngLy 2023.12.23 508
3504 JMS 정명석 징역 23년…“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HươngLy 2023.12.23 55
3503 ‘버스가 시민 덮쳐’ 1명 사망·17명 중경상…“가속 페달 잘못 밟아” HươngLy 2023.12.23 91
3502 “교사가 성추행” 피해 학생 신고 더 늘어…2차 가해 정황까지 HươngLy 2023.12.23 9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 247 Next
/ 247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