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고용노동부가 의료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있는 근로복지공단 소속 산재병원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습니다.

이정식 장관은 오늘(6일) 오전 대전 대덕구에 있는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을 찾아 비상진료대책 이행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장관은 "(의사들의) 집단행동이 2주 이상 지속 되면서 의료공백으로 인한 국민들의 어려움도 점차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계속되는 비상진료로 힘들겠지만,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대전지역의 유관기관과 비상진료 현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해주길 바란다"며 "묵묵히 의료현장을 지키고 계신 산재병원 내 모든 의료인력과 행정인력의 노력을 잊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대전병원은 응급실・중환자실・수술실 등 필수진료 시설을 24시간 가동하고, 비상 진료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평일 야간과 토요일 오전 외래 진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 충남대병원 등 관내 대학병원과 핫라인을 구축해 환자 이송에 대비하고, 대전시청・대전경찰서・대덕구 보건소와 하루 2차례 일일 병상가동률·연장진료 가능 여부 등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달부터 근로복지공단 소속 전국 9개 산재병원에 병원별 비상진료대책을 수립하고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해왔습니다.

[사진 출처 : 고용노동부 제공]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출처: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906768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21 흑산도 철새·새공예박물관, 지난해 1만 명 찾았다 tranghoan 2024.01.04 438
4920 휴가 중이던 경찰관이 달아나던 사기 피의자 붙잡아 [현장영상] HươngLy 2024.01.17 155
4919 효린·보라 다시 뭉쳤다…씨스타19, 11년 만에 컴백 tranghoan 2023.11.17 189
4918 회의 중 ‘욕설’ 야권 위원 해촉 건의…격랑 속 방심위 HươngLy 2024.01.13 98
4917 회계사 세무사 등 국가시험, 토익 유효기간 2년→5년 tranghoan 2023.11.14 416
4916 황주호 한수원 사장, 고준위 폐기물 특별법 제정 촉구 Vyvy 2024.02.20 267
4915 황의조 사생활 논란 일파만파…대한축구협회 대응에 주목 HươngLy 2023.11.21 160
4914 황상무 과거 '기자회칼 테러' 언급에 野 일제히 "해임해야" Vyvy 2024.03.15 769
4913 황상무 “국민과 언론인, 피해자 유족께 사과…언행 각별히 조심할 것 Vyvy 2024.03.16 1173
4912 황교안 "민주당이 통진당 세력 부활…반국가세력 끝까지 막겠다" Vyvy 2024.03.06 128
4911 환자안전사고 막는다…2027년 전담인력 배치율 40% 이상으로 tranghoan 2023.12.14 992
4910 환자단체, 의료공백 막기 위한 ‘국민동의청원’ 진행 Vyvy 2024.04.09 280
4909 환자 치료 전 단계 간병서비스…재원·인력 관건 HươngLy 2023.12.22 145
4908 환대출 인프라 이용금액 2조 돌파…평균 금리 1.6%p 낮춰 tranghoan 2023.11.13 205
4907 환경부, 지자체와 국가하천 승격 하천 인수인계 회의 Vyvy 2024.02.21 92
4906 환경부, 오늘부터 차량 배출가스 집중 단속 HươngLy 2023.12.04 114
4905 화재 진압에 위험지역 조사까지…“드론으로 도시 문제 해결” HươngLy 2023.12.20 101
4904 화장품 소비자 피해↑…온라인 구매가 69% HươngLy 2023.12.15 128
4903 화순전남대병원, 최첨단 로봇수술 장비 도입 tranghoan 2024.01.08 1507
4902 화성정 유경준·강남병 고동진, 서로 선대위원장·후원회장 맡아 Vyvy 2024.03.15 18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7 Next
/ 247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