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체국 택배원으로 근무하며 알게 된 여성의 집에 무단 침입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어제(22일) 오전 10시 20분쯤 서울의 한 우체국 택배원으로 근무하던 30대 남성을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택배원으로 근무하며 알게 된 20대 여성의 휴대폰번호 뒷자리를 여성이 살고 있는 집의 도어락에 누르고 침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 여성은 당시 집에 있었지만 초인종에 반응하지 않자 문을 열고 들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성을 돌려 보낸 여성이 경찰에 신고했고, 남성은 범행 약 1시간 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검거된 택배원 불러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출처: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920478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21 흑산도 철새·새공예박물관, 지난해 1만 명 찾았다 tranghoan 2024.01.04 432
4920 휴가 중이던 경찰관이 달아나던 사기 피의자 붙잡아 [현장영상] HươngLy 2024.01.17 146
4919 효린·보라 다시 뭉쳤다…씨스타19, 11년 만에 컴백 tranghoan 2023.11.17 175
4918 회의 중 ‘욕설’ 야권 위원 해촉 건의…격랑 속 방심위 HươngLy 2024.01.13 93
4917 회계사 세무사 등 국가시험, 토익 유효기간 2년→5년 tranghoan 2023.11.14 398
4916 황주호 한수원 사장, 고준위 폐기물 특별법 제정 촉구 Vyvy 2024.02.20 256
4915 황의조 사생활 논란 일파만파…대한축구협회 대응에 주목 HươngLy 2023.11.21 152
4914 황상무 과거 '기자회칼 테러' 언급에 野 일제히 "해임해야" Vyvy 2024.03.15 764
4913 황상무 “국민과 언론인, 피해자 유족께 사과…언행 각별히 조심할 것 Vyvy 2024.03.16 1158
4912 황교안 "민주당이 통진당 세력 부활…반국가세력 끝까지 막겠다" Vyvy 2024.03.06 119
4911 환자안전사고 막는다…2027년 전담인력 배치율 40% 이상으로 tranghoan 2023.12.14 973
4910 환자단체, 의료공백 막기 위한 ‘국민동의청원’ 진행 Vyvy 2024.04.09 221
4909 환자 치료 전 단계 간병서비스…재원·인력 관건 HươngLy 2023.12.22 142
4908 환대출 인프라 이용금액 2조 돌파…평균 금리 1.6%p 낮춰 tranghoan 2023.11.13 163
4907 환경부, 지자체와 국가하천 승격 하천 인수인계 회의 Vyvy 2024.02.21 90
4906 환경부, 오늘부터 차량 배출가스 집중 단속 HươngLy 2023.12.04 109
4905 화재 진압에 위험지역 조사까지…“드론으로 도시 문제 해결” HươngLy 2023.12.20 98
4904 화장품 소비자 피해↑…온라인 구매가 69% HươngLy 2023.12.15 112
4903 화순전남대병원, 최첨단 로봇수술 장비 도입 tranghoan 2024.01.08 1498
4902 화성정 유경준·강남병 고동진, 서로 선대위원장·후원회장 맡아 Vyvy 2024.03.15 18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7 Next
/ 247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