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앵커


한미일 3국이 오늘부터 북한의 미사일 경보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합니다.

또, 내년부터 여러 해 동안 3국 간 공동 훈련 계획도 수립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덕훈 기자, 전해주시죠.
 

리포트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하루 뒤인 오늘(19일)부터 한·미·일 3국이 북한의 미사일 경보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합니다.

국방부는 "한·미·일은 오늘 부로 북한 미사일 경보정보 실시간 공유체계를 정상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한·미, 미·일 간 별도로 공유하던 감시정찰 정보를 3국이 동시에 공유하게 됩니다.

국방부는 최근 실시한 사전점검을 통해 경보 체계 운용 능력 검증을 마쳤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 11월 한·미·일 국방장관회의 때 합의된 사안으로, 북한의 미사일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미·일 3국은 또, 내년부터 시행될 다년간의 3자 훈련 계획도 수립했습니다.

국방부는 최근 1년간 "3자 훈련을 양적·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상당한 진전을 이뤘고, 이번에 수립한 훈련계획을 통해 3자 훈련을 정례화한다"고 밝혔습니다.

3자 훈련 내용으로는 해양차단훈련 및 대해적 훈련, 해상 미사일 방어훈련 및 대잠전훈련, 재난대응·인도지원 훈련 등이 있습니다.

3자 훈련은 지난 6월 아시아안보회의, 이른바 '샹그릴라 대화' 계기로 열린 3국 국방장관 회담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입니다.

국방부는 "한·미·일 안보협력이 전례 없는 깊이와 규모, 범위로 확장됐다"며 "한반도를 포함한 인도-태평양 지역 등의 평화와 안전 보장을 위해 3자 협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국방부에서 KBS 뉴스 김덕훈입니다.

영상편집:이태희

출처: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45247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21 흑산도 철새·새공예박물관, 지난해 1만 명 찾았다 tranghoan 2024.01.04 438
4920 휴가 중이던 경찰관이 달아나던 사기 피의자 붙잡아 [현장영상] HươngLy 2024.01.17 155
4919 효린·보라 다시 뭉쳤다…씨스타19, 11년 만에 컴백 tranghoan 2023.11.17 187
4918 회의 중 ‘욕설’ 야권 위원 해촉 건의…격랑 속 방심위 HươngLy 2024.01.13 98
4917 회계사 세무사 등 국가시험, 토익 유효기간 2년→5년 tranghoan 2023.11.14 416
4916 황주호 한수원 사장, 고준위 폐기물 특별법 제정 촉구 Vyvy 2024.02.20 267
4915 황의조 사생활 논란 일파만파…대한축구협회 대응에 주목 HươngLy 2023.11.21 160
4914 황상무 과거 '기자회칼 테러' 언급에 野 일제히 "해임해야" Vyvy 2024.03.15 769
4913 황상무 “국민과 언론인, 피해자 유족께 사과…언행 각별히 조심할 것 Vyvy 2024.03.16 1173
4912 황교안 "민주당이 통진당 세력 부활…반국가세력 끝까지 막겠다" Vyvy 2024.03.06 128
4911 환자안전사고 막는다…2027년 전담인력 배치율 40% 이상으로 tranghoan 2023.12.14 992
4910 환자단체, 의료공백 막기 위한 ‘국민동의청원’ 진행 Vyvy 2024.04.09 280
4909 환자 치료 전 단계 간병서비스…재원·인력 관건 HươngLy 2023.12.22 145
4908 환대출 인프라 이용금액 2조 돌파…평균 금리 1.6%p 낮춰 tranghoan 2023.11.13 205
4907 환경부, 지자체와 국가하천 승격 하천 인수인계 회의 Vyvy 2024.02.21 92
4906 환경부, 오늘부터 차량 배출가스 집중 단속 HươngLy 2023.12.04 114
4905 화재 진압에 위험지역 조사까지…“드론으로 도시 문제 해결” HươngLy 2023.12.20 101
4904 화장품 소비자 피해↑…온라인 구매가 69% HươngLy 2023.12.15 128
4903 화순전남대병원, 최첨단 로봇수술 장비 도입 tranghoan 2024.01.08 1507
4902 화성정 유경준·강남병 고동진, 서로 선대위원장·후원회장 맡아 Vyvy 2024.03.15 18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7 Next
/ 247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