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조회 수 92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엔비디아 결산 호조 등에 장중 38,924까지 올라…1989년 말 장중 38,957 최고치 기록

일본 증시 활황에 온통 빨간색 칠해진 전광판

일본 증시 활황에 온통 빨간색 칠해진 전광판

[로이터=연합뉴스]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 증시의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22일 '거품 경제' 시기에 기록한 역대 최고치를 넘보고 있다.

닛케이지수는 이날 오전 10시 6분 현재 38,830으로 전날보다 1.49% 올랐다.

장 중 한때는 38,924까지 올랐다.

이는 약 34년1개월여만의 최고 수준이다.

 

송고시간2024-02-22 10:36

 

요약beta

 

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
경수현 기자

경수현 기자기자 페이지

엔비디아 결산 호조 등에 장중 38,924까지 올라…1989년 말 장중 38,957 최고치 기록

일본 증시 활황에 온통 빨간색 칠해진 전광판

일본 증시 활황에 온통 빨간색 칠해진 전광판

[로이터=연합뉴스]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 증시의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22일 '거품 경제' 시기에 기록한 역대 최고치를 넘보고 있다.

닛케이지수는 이날 오전 10시 6분 현재 38,830으로 전날보다 1.49% 올랐다.

장 중 한때는 38,924까지 올랐다.

이는 약 34년1개월여만의 최고 수준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미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결산 호조세에 힘입어 반도체 관련주에 매수 주문이 유입된 데다 수출 관련주도 엔화약세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닛케이 지수는 거품경제 때인 1989년 말 장중 38,957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38,915로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 역시 사상 최고치였다.

그 뒤 거품 경제의 붕괴 등으로 일본 증시는 기록 경신과는 먼 흐름을 보이다가 최근 사상 최고가를 넘보고 있다.

evan@yna.co.kr

출처:https://www.yna.co.kr/view/AKR20240222063900073?section=international/all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48 대만서 국회의장 등 겨냥 폭탄 테러 메시지…경찰 수사 착수 Vyvy 2024.03.04 414
1347 헤일리, 워싱턴 첫 승리에도…트럼프, 3월중 공화후보 확정 확실(종합2보) Vyvy 2024.03.04 547
1346 "원하는 시간에 일할래요"…일부러 비정규직 택하는 日청년 증가 Vyvy 2024.03.04 1148
1345 "동체 구멍 탓 PTSD"…보잉사고기 탑승객 1조3천억원 손배소 Vyvy 2024.03.04 660
1344 러 외무부, '타우러스 녹취' 관련 독일 대사 초치 Vyvy 2024.03.04 937
1343 "중국 당국 '입막음'에 더 대담해지는 해외 거주 중국인들" Vyvy 2024.03.04 487
1342 印, 파키스탄행 상선서 '군사용 전용 가능 의심' 장비 압수 Vyvy 2024.03.04 413
1341 전인대 폐막회견 폐지…'시진핑 1인체제' 권위 ↑, 총리 위상 ↓ Vyvy 2024.03.04 140
1340 中전인대 "美 대선? 누가 당선되든 안정적 양국 관계 이끌기를" Vyvy 2024.03.04 108
1339 탁신 가석방 이어 '동생' 잉락 전 총리는 직무태만 무혐의 판결 Vyvy 2024.03.04 110
1338 中, 우크라전 '중재 외교' 재개…"협상으로 해결" 러와 한목소리 Vyvy 2024.03.04 987
1337 미, 中에 전략비축유 판매 차단…의회, 부분 합의로 셧다운 피해 Vyvy 2024.03.04 832
1336 가자 민간희생 급증에 이스라엘 AI 무기 도마…"사용규칙 있나" Vyvy 2024.03.04 349
1335 美 유권자, 이스라엘 전쟁 대응에 싸늘…민주 지지층 이반 더 커 Vyvy 2024.03.04 87
1334 "양회는 시진핑의 남은 정치적 매듭 푸는 계기 될 것" Vyvy 2024.03.04 327
1333 中인민일보 "네티즌들, 양회서 법치·취업·농촌 順 논의 희망" Vyvy 2024.03.04 356
1332 전쟁으로 미뤄진 이스라엘 지방선거서 극우정당 승리 Vyvy 2024.03.04 863
1331 말레이 항공기 실종 10주년…교통장관 "수색 작업 계속" Vyvy 2024.03.04 333
1330 日정부 "출산율 등 안오르면 2060년까지 GDP 성장률 0.2% 그쳐" Vyvy 2024.03.04 652
1329 日정부 "출산율 등 안오르면 2060년까지 GDP 성장률 0.2% 그쳐" Vyvy 2024.03.04 74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 153 Next
/ 153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