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삼성전자, '스마트 링' 티저 영상

삼성전자, '스마트 링' 티저 영상

(새너제이[미 캘리포니아주]=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SAP 센터에서 열린 삼성전자의 갤럭시 S24 시리즈 언팩 행사에서 공개된 삼성전자의 스마트 반지인 '갤럭시 링' 티저 영상. 2024.1.18 taejong75@yna.co.kr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애플이 차세대 웨어러블(몸에 착용하는) 기기로 주목받는 스마트링(반지)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는 않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애플이 스마트링과 함께 에어팟의 업그레이드 버전, 스마트 안경 등 미래 웨어러블 제품 개발을 고려해 왔다고 전했다.

그러나 현재 스마트링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지 않으며 개발 단계는 아직 아니라고 통신은 보도했다. 다만 애플 내에서는 워치를 착용하지 않는 이들을 겨냥한 저렴한 옵션으로서 스마트링이 매력적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고 덧붙였다.

스마트링은 이용자의 건강 데이터를 측정하는 기기다. 워치나 밴드에 비해 하루 종일 착용하는 데 대한 부담감이 적어 바이오센서를 통한 건강 관리 기능을 한 차원 끌어올릴 새 기기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 1월 스마트링인 갤럭시 링을 선보이고 연내 출시를 예고하면서 애플과 경쟁 구도에도 관심이 쏠렸다.

애플도 10년 전 스마트 링에 대한 특허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미 오랫동안 개발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미 경제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그러나 기업이 특허받았다고 반드시 기기를 만드는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애플이 스마트링을 시장에 내놓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블룸버그 통신은 또 애플이 스마트 안경 개발에 대해서도 논의를 해왔지만, 현재는 초기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애플의 스마트 안경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가 출시한 레이밴(Ray-Ban)과 비슷한 형태로, 레이밴은 통화와 동영상 및 사진도 찍을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애플은 이와 함께 자사의 가장 인기 있는 웨어러블 기기 중 하나인 에어팟에 카메라를 장착하는 방안을 테스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aejong75@yna.co.kr

출처:https://www.yna.co.kr/view/AKR20240226045200091?section=international/all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68 美일리노이주 법원, 트럼프 대선 후보 자격 박탈 Vyvy 2024.02.29 120
1467 서방 국가들 北대사관에 속속 복귀…스웨덴대사 내정자 방북 Vyvy 2024.02.29 1213
1466 日싱크탱크, 한일 군수지원 협정 체결·2+2 회의체 설치 제안 Vyvy 2024.02.29 1039
1465 연준인사들, 조기 금리인하에 거리 둬…"달력 아닌 지표로 판단" Vyvy 2024.02.29 89
1464 캐나다 "난민 신청 감당 안 돼"…멕시코 국민 무비자 입국 취소 Vyvy 2024.02.29 754
1463 인구감소·고령화 日, 토지 24% '소유자 불명'…상속등기 의무화 Vyvy 2024.02.29 594
1462 팀 쿡, 애플카 접은 다음날 "AI 많은 투자 중…하반기 공유 기대" Vyvy 2024.02.29 986
1461 美 달탐사선 다리 부러져 '기우뚱'…"가동 멈추고 2주뒤 깨울것 Vyvy 2024.02.29 702
1460 활동가 변신 '클린턴 스캔들' 르윈스키, 투표 캠페인 전면에 Vyvy 2024.02.29 136
1459 블링컨 美국무장관 내달 방한…민주주의 정상회의 참석 Vyvy 2024.02.29 323
1458 세네갈 앞바다서 이주민 배 또 침몰…"20명 이상 사망" Vyvy 2024.02.29 617
1457 美법원, '6천억원 벌금 집행 미뤄달라' 트럼프 요청 거절 Vyvy 2024.02.29 771
1456 美정부 셧다운 피할듯…의회, 일부 예산 합의·처리 시한 연장(종합) Vyvy 2024.02.29 343
1455 24개국서 "자국 민주주의 상황 불만" 59%…8개국은 '독재' 지지↑ Vyvy 2024.02.29 855
1454 中, 우크라전 중재론 재부상…SCMP "협상 주도 시기 무르익어" Vyvy 2024.02.29 115
1453 "일본의 미래?"…'세계 최저' 한국 출산율에 일본 언론 대서특필 Vyvy 2024.02.29 130
1452 美·英 기자들 "외신의 가자지구 취재 허용하라" 공개서한 Vyvy 2024.02.29 117
1451 한미 외교장관 "北도발에 긴밀공조"…블링컨 내달 방한(종합2보) Vyvy 2024.02.29 195
1450 싱가포르, 약혼자 살해 방글라데시 남성 사형…올해 첫 집행 Vyvy 2024.02.29 553
1449 "김치 맛있어요"…호주 등 11개국 국방무관, 하노이서 김장 체험 Vyvy 2024.02.29 108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 153 Next
/ 153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