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조회 수 112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일본 도쿄 슈퍼마켓

일본 도쿄 슈퍼마켓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 제외)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2.0% 상승했다고 총무성이 27일 발표했다.

이같은 상승률은 0.8%를 기록한 2022년 3월 이후 20개월 만에 최저치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전했다.

일본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상반기에 3.0% 넘게 상승했으나, 하반기부터 상승률이 둔화해 5개월 연속 2%대를 유지했다.

교도통신은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와 관련해 "식료품 가격 인상 사례가 줄고 전기요금이 하락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고 짚었다.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은 디플레이션(경기침체 속 물가하락) 탈피를 위해 물가 상승률을 2%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제시해 왔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는 지난 22일 국회에서 물가 동향과 관련해 "우상향 움직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디플레이션이 아닌 인플레이션 상태에 있다"고 말했다.

psh59@yna.co.kr

출처:https://www.yna.co.kr/view/AKR20240227047100073?section=international/all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48 美대선서 불법이민 이슈 부상 가속…55% "미국에 중대 위협" Vyvy 2024.02.28 1074
1547 美 옐런, 러 동결자산으로 우크라 지원 촉구…"필요하고 시급해" Vyvy 2024.02.28 561
1546 꺼지지 않는 파병론…佛 "우크라서 지뢰제거 등 가능" Vyvy 2024.02.28 421
1545 美 '중산층 상징' 메이시스 백화점 점포의 30%, 150개 폐쇄 Vyvy 2024.02.28 776
1544 프랑스 56년만에 교복 등장…"차별 없애" vs "군대화" 논쟁 Vyvy 2024.02.28 1203
1543 러 "우크라에 유럽군 파병시 러-나토 충돌 불가피"(종합) Vyvy 2024.02.28 116
1542 멕시코서 시장 예비후보 2명 7시간새 잇따라 피격 사망 Vyvy 2024.02.28 1077
1541 '친러' 슬로바키아·헝가리 "무기 지원보다 협상 우선" Vyvy 2024.02.28 547
1540 이탈리아, 中전기차업체 비야디 접촉 "공장 지어달라" Vyvy 2024.02.28 114
1539 젤렌스키, 사우디 방문…빈살만 왕세자와 포로송환 등 협의 Vyvy 2024.02.28 1659
1538 오사카 엑스포 '최대' 한국관 내일 첫삽…전시에 AI 등 활용 Vyvy 2024.02.27 348
1537 日 작년 출생아수 75만8천명 5%↓…8년 연속 감소 '또 역대최저' Vyvy 2024.02.27 861
1536 강제동원 유족, 日기업 찾아 "사죄 배상하라"…기업 "이미 해결" Vyvy 2024.02.27 442
1535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선제 금리인하 필요 없어…인내 가져야" Vyvy 2024.02.27 363
1534 미국 맨해튼 검찰, 법원에 트럼프 함구령 요청 Vyvy 2024.02.27 638
1533 거침없는 日닛케이, 3거래일 연속 최고가…장중 39,400 첫 돌파(종합) Vyvy 2024.02.27 676
1532 러, 내달 1일부터 6개월간 휘발유 수출 금지 Vyvy 2024.02.27 869
1531 '통신망 파괴' 후티 으름장 실현?…"남아공社 해저케이블 훼손" Vyvy 2024.02.27 464
1530 평양주재 서방 대사관 재가동 하나…北, 한-쿠바 수교 의식 가능성 Vyvy 2024.02.27 519
1529 바이든·트럼프, 29일 美남부국경 동시방문…이민정책 대결 가열(종합) Vyvy 2024.02.27 11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153 Next
/ 153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