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조회 수 3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외교장관회담서 조태열 장관에 통보…바이든은 정상회의 화상 참석

"한미, 北 도발 단호 대응하고 北불법자금 차단 노력 강화 합의"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2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호르헤 뉴베리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 트랩을 내려오고 있다.2024.02.23 kjw@yna.co.kr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김경희 특파원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내달 서울에서 열리는 민주주의 정상회의 관련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미국을 방문 중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28일(현지시간) 워싱턴의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한미외교장관회담 결과 설명 간담회에서 블링컨 장관이 내달 한국을 찾을 예정임을 회담 중에 밝혔다고 소개했다.

블링컨 장관은 내달 18일 민주주의 정상회의 의제 조율을 위한 장관급 회의에 참석하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내달 18∼20일 열리는 정상회의에 화상으로 참여한다.

한미외교장관회담 결과 설명하는 조태열 장관

한미외교장관회담 결과 설명하는 조태열 장관

(워싱턴=연합뉴스) 송상호 특파원 =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주미대사관에서 한미외교장관회담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2024.2.29 jhcho@yna.co.kr

이에 따라 한미 양국은 2개월 연속으로 외교장관 회의를 갖고 긴밀한 대북 정책 조율을 진행하게 됐다

조 장관은 블링컨 장관과의 회담에 대해 "60분 이상 심도 있고 유익한 논의를 했다"며 "향후, 행동하는 한미동맹의 비전을 구현하기 위해 고위급 교류와 전략소통을 각 급에서 강화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조 장관은 또 "북한 핵·미사일 위협 고조 속에 북한의 도발에 단호히 대응하고, 북한의 불법자금 차단 및 북한 인권 증진 노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조 장관은 이어 "한미 양국간 사이버 협력을 강화하고 정보 공유 협력 제도화를 가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미, 워싱턴서 외교장관회담 개최

한미, 워싱턴서 외교장관회담 개최

(워싱턴=연합뉴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무부에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외교장관회담을 하고 있다. 2024.2.29 [특파원 공동 취재단] photo@yna.co.kr

jhcho@yna.co.kr

출처:https://www.yna.co.kr/view/AKR20240229038600071?section=international/all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68 日자민당·내각 지지율, 나란히 25%…"2012년 재집권 이후 최저" Vyvy 2024.02.26 1288
1467 중국 아너·샤오미, 'AI 기술 탑재' 신제품 스마트폰 출시 Vyvy 2024.02.26 752
1466 대만 국민당 부주석 오늘 방중…中, 대만 野를 '대화 파트너'로 Vyvy 2024.02.26 526
1465 前 USTR 부대표 "트럼프, 韓에도 10% 관세 부과하면 FTA 위반" Vyvy 2024.02.26 310
1464 갤럭시링 대항마 아직?…"애플, 스마트링 아직 적극 개발은 아냐" Vyvy 2024.02.26 528
1463 AI 호재가 기준금리 우려 이길까…美증시, 물가 발표 주시 Vyvy 2024.02.26 203
1462 매카트니 "'예스터데이'는 어머니에 상처 준 후회 담긴 노래" Vyvy 2024.02.26 168
1461 제뉴원사이언스 "베트남 제약사에 당뇨약 등 7개 제품 기술이전" Vyvy 2024.02.26 382
1460 한때 中 최고부자 와하하 회장 별세…외동딸 경영 승계 전망 Vyvy 2024.02.26 153
1459 日 닛케이지수 39,300선 첫 돌파…이틀째 사상 최고치 경신 Vyvy 2024.02.26 1431
1458 후티 공격에 홍해 환경재앙 위기…침몰위기 배에 화학비료 가득 Vyvy 2024.02.26 350
1457 세계 집값 하락세 진정 후 반등 조짐…"침체 전환기 맞아" Vyvy 2024.02.26 143
1456 캄보디아 상원 선거서 집권당 승리 선언…'훈센 왕조' 건설 완료 Vyvy 2024.02.26 158
1455 일본, 하도급 업체 어음 결제기한 120→60일 단축 추진 Vyvy 2024.02.26 1078
1454 푸틴 침략의지 여전…러, 최신 점령지 주민에도 '강제 시민권 Vyvy 2024.02.26 370
1453 북한, 관광객 받으면서 국제구호단체는 여전히 차단 Vyvy 2024.02.26 1231
1452 日납북피해 가족 "일괄 귀국 성사시 北제재 해제 반대 안 해"(종합) Vyvy 2024.02.26 864
1451 中방첩기관, SNS 연재만화서 외국컨설팅사 '간첩 활동' 부각 Vyvy 2024.02.26 115
1450 "표적도 확인해준다…CIA, 우크라 군사작전 깊숙이 개입·지원" Vyvy 2024.02.26 96
1449 태국인 10명 중 6명 "탁신 전 총리 감형·가석방에 반대" Vyvy 2024.02.26 113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 153 Next
/ 153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