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악수하는 모디 인도 총리(왼쪽)와 푸틴 러시아 대통령(기사와 무관함)

악수하는 모디 인도 총리(왼쪽)와 푸틴 러시아 대통령(기사와 무관함)

[타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뉴델리=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인도의 러시아산 석탄 수입이 미국의 대(對)러시아 제재 여파로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 같은 전망은 미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2주년을 맞아 최근 러시아에 추가로 가한 제재 명단에 인도와 거래하는 러시아 최대 석탄 업체인 수크(SUEK)와 러시아 대형 자원개발사 메첼 등이 포함된 데 따른 것이다.

인도 남서부 고아주(州)에서 전날 열린 세계적인 석탄산업 콘퍼런스 '콜트랜스'(Coaltrans)에서 한 인도 석탄 수입업체 관계자는 로이터에 "(미국의) 새 제재 때문에 인도의 주요 석탄 수입업체들이 러시아 화물을 구매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인도 수입업체 관계자도 "(러시아산) 석탄 수입이 중단되지는 않겠지만 인도 수입업체들이 러시아 화물을 손대기를 주저할 것"이라고 밝혔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28 美, SK실트론 미국공장 생산 확대에 7천200억원 대출 지원 Vyvy 2024.02.23 1055
1627 한미일 외교장관, 브라질서 회동…대북공조 논의 예상 Vyvy 2024.02.23 272
1626 중국·필리핀, 영유권 분쟁 남중국해 암초에서 일주일만에 또 마찰 Vyvy 2024.02.23 491
1625 중국 쑤저우에서 도로 얼어붙어 차량 100여대 추돌…“중상자는 없어” Vyvy 2024.02.23 110
1624 캐나다 소도시, 주민투표로 성소수 상징 '무지개 횡단보도' 폐지 Vyvy 2024.02.24 973
1623 말레이시아 링깃화 가치 급락…아시아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 Vyvy 2024.02.24 105
1622 호주·인니, 새 안보협력 추진…"역대 가장 중요한 협정 될 것" Vyvy 2024.02.24 143
1621 조태열 외교장관 "북러 군사협력 강화, 한반도 안보에 위협"(종합) Vyvy 2024.02.24 597
1620 기시다 4월 방미 때 상하원 합동 연설…아베 이어 9년만 Vyvy 2024.02.24 481
1619 美대선 냉동배아 돌발변수…바이든 맹공에 트럼프 '역풍' 차단 Vyvy 2024.02.24 120
1618 [2주년 키이우에서] 상이군인 곁에는 쇼핑몰 성업…우크라, 긴장과 일상의 공존 Vyvy 2024.02.24 1178
1617 美, 대만 총통선거후 첫 무기판매…中 "심각한 주권침해" 반발 Vyvy 2024.02.24 129
1616 재래식 지뢰 부활…러시아·트럼프 공포에 동유럽 방어선 사수 Vyvy 2024.02.24 265
1615 [美공화경선] '이미 승리' 트럼프 시선은 본선…"바이든에 해고 통보할 것" Vyvy 2024.02.24 253
1614 '전쟁 2년' 푸틴 "국가 영웅" 격려…젤렌스키는 군사지원 호소 Vyvy 2024.02.24 454
1613 "베이조스·엔비디아, 'MS·오픈AI 투자' 피규어AI 펀딩 참여" Vyvy 2024.02.24 1301
1612 "美 무인우주선, 달 착륙때 넘어졌을 수도…표면에 누워 있는듯" Vyvy 2024.02.24 1686
1611 조태열, 유네스코 사무총장 면담…AI 윤리 등 협력 논의 Vyvy 2024.02.24 449
1610 美, 러 최대 국영해운사 제재…유조선 14척 제재 대상으로 명시 Vyvy 2024.02.24 102
1609 유럽, '전쟁 2년' 푸틴에 "독재" 규탄…우크라 자금·안보 지원 Vyvy 2024.02.24 50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 153 Next
/ 153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