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국방부, 한일 레이더 갈등 반박 영상 공개

국방부, 한일 레이더 갈등 반박 영상 공개

(서울=연합뉴스) 국방부가 2019년 1월 4일 한일 '레이더 갈등' 일본 측 주장을 반박하는 동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사진은 조난 선박 구조작전 중인 광개토대왕함 모습(위)이다. 잠시 후 저고도로 진입한 일본 초계기(아래, 노란 원)가 보인다. 2019.1.4 [국방부 유튜브 캡처] photo@yna.co.kr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일본 해상자위대 수장인 사카이 료 해상막료장은 19일 한일 간 '초계기-레이더 갈등'과 관련해 "한일 양 정부가 재발 방지책을 정리한 합의 문서의 책정을 위해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산케이신문이 이날 보도했다.

사카이 해상막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체로 큰 방향성은 합의돼 있다고 생각하지만, 문서의 문언(文言, 문장 속 어구) 등에 대해서는 현재 조율하고 있다"며 "그것이 합의되면 발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양국 국방장관은 작년 6월 회담에서 '초계기-레이더 갈등'을 봉합하고 미래지향적 협력에 집중하자는데 의견 일치를 봤다.

이후 양 정부는 재발 방지책을 두고 구체적인 조율을 하고 있다.

한일 초계기 갈등은 2018년 12월 20일 동해에서 조난한 북한 어선을 수색하던 해군 광개토대왕함이 함정 근처로 날아온 일본 해상자위대 P1 초계기를 향해 사격통제 레이더를 조사했다고 일본 측이 주장하면서 촉발됐다.

당시 일본 측은 그 증거라며 초계기 내부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공개했고, 한국 측은 레이더 조사는 없었고 오히려 초계기가 광개토대왕함 근처에서 저공 위협 비행을 했다고 반박했다.

sungjinpark@yna.co.kr

출처:https://www.yna.co.kr/view/AKR20240319159000073?section=international/all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88 '검사장과 부적절 관계 논란' 트럼프 특별검사 이혼 Vyvy 2024.01.31 450
787 트럼프 부동산 제국, 이방카가 물려받나…내일 민사재판 판결 Vyvy 2024.01.31 133
786 美 보복 예고에 이란 "어떤 공격에도 단호히 대응" 경고 Vyvy 2024.01.31 363
785 러몬도 美 상무, "중국산 전기차 미국 정보 보안에 위협" Vyvy 2024.01.31 107
784 中, H3N2 독감·H10N5 조류독감 동시감염 사망 첫 보고 Vyvy 2024.01.31 132
783 러 의회, 우크라전 전사자 '사실혼 동거인'에도 국가보상 추진 Vyvy 2024.01.31 117
782 협력 넓히는 北中, 평양서 '김정은 방중 다큐' 함께 관람 Vyvy 2024.01.31 250
781 아프간 외교부 "시진핑 주석, 주중 아프간 대사 신임장 받아" Vyvy 2024.01.31 567
780 퇴임 앞둔 차이잉원, 中위협 맞선 최전선 펑후 제도 군부대 시찰 Vyvy 2024.01.31 930
779 홍해사태에 호주 소·양 1만5천마리, 한 달째 바다서 '대기' Vyvy 2024.01.31 752
778 러 "쿠릴열도, 우리 영토로 인정하면 日과 평화조약 협상 재개" Vyvy 2024.01.31 664
777 1월 30일 오늘의 주요 뉴스 ********************** ********************* 성광고 27기 신동민 제공 관리자 2024.01.31 128
776 위기의 보잉, 당국에 '맥스7 기종 안전기준 면제' 요청 철회 Vyvy 2024.01.30 307
775 캐나다, 튀르키예로 무기수출 재개…'스웨덴 나토가입' 화답 Vyvy 2024.01.30 413
774 北中, 스포츠 협력 확대 합의…"선수·지도자 교류 추진" Vyvy 2024.01.30 1076
773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8:00 Vyvy 2024.01.30 386
772 서아프리카공동체 의장국 '사헬 3국' 탈퇴 유감 표명 Vyvy 2024.01.30 134
771 '수감' 칸 전 파키스탄 총리, 이번엔 기밀누설로 징역 10년 선고 Vyvy 2024.01.30 515
770 [연합시론] 커지는 트럼프 리스크, 주도면밀한 내부 논의 필요하다 Vyvy 2024.01.30 128
769 이스라엘 국방, 미국에 "가자지구 내 정착촌 재건 허용 안할 것" Vyvy 2024.01.30 78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 153 Next
/ 153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