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조회 수 51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각 19일 ‘부담 가능한 주택’의 대량 공급을 통한 집값 안정화 공약을 내세우며 중산층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대선 경합주 중 하나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 가계를 위한 비용 절감’을 주제로 연설에 나서, 정부가 추진 중인 2,600억 달러(348조원) 규모의 주택 분야 투자 구상을 강조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우리가 부담할 수 있는 주택을 필요로 한다”며 너무 많은 사람에게 집을 갖는 꿈은 도달하기 어렵게 느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주택 공급 확대 구상을 밝히는 동시에,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NN에 따르면, 미국 주택의 평균 가격은 2020년 37만 4,500달러(약 5억원)에서 2022년 55만 2,600달러(7억4천만원)로 급상승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또한 협상을 통해 보다 낮은 낮은 중개 수수료를 낼 수 있는 길을 열기로 한 합의를 이행할 것을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에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바이든 대통령은 ”내가 이 나라를 다니다 보면 사람들은 종종 내게 2020년 얼마나 어려웠는지를 이야기한다“며 ”그들은 사업체를 잃고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을 잃었지만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법률들이 통과됐고 우리가 함께 한 일들로 인해 그들은 일어설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어 또 다른 대선 경합주인 애리조나주로 이동해 피닉스의 한 멕시칸 레스토랑에서 유권자들과 만나며 라틴계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출처: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91841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48 푸틴 “유럽, ‘러시아 혐오’를 국가 정책으로 추진” 주장 HươngLy 2024.01.28 127
747 워싱턴포스트 “트럼프 재집권시 중국산 수입품에 60% 관세 검토 중” HươngLy 2024.01.28 131
746 미국 고위 당국자 “설리번, 왕이에 북한 무기실험 등에 우려 제기” HươngLy 2024.01.28 475
745 케냐에서 대규모 ‘페미사이드’ 반대 집회 열려 HươngLy 2024.01.28 1347
744 이스라엘군, 레바논 도심전투 염두에 둔 훈련 진행 HươngLy 2024.01.28 1902
743 네타냐후, ‘집단학살 방지’ 명령한 국제사법재판소 비난 HươngLy 2024.01.28 121
742 ‘스위프트 딥페이크 사진’에 대해 MS 나델라 CEO “끔찍하다” HươngLy 2024.01.28 236
741 ‘결함논란’ 보잉737 맥스9 운항 재개 시작 HươngLy 2024.01.28 867
740 미국, 베네수엘라 ‘야권 대선후보 자격 박탈’에 제재복원 시사 HươngLy 2024.01.28 1134
739 일본 도쿄서 규모 4.8 지진…신칸센 1편 10분간 긴급정지 HươngLy 2024.01.28 166
738 “이·하마스, 두 달 휴전과 인질·수감자 교환 합의에 접근” HươngLy 2024.01.28 174
737 유엔총장 “가자 난민기구 지원 중단말라” 회원국에 촉구 HươngLy 2024.01.28 1190
736 일본, 원격의료는 찾아가고…약은 드론으로 [지방의료]② HươngLy 2024.01.28 257
735 합참 “북한, 동해 일대서 순항미사일 여러 발 발사” HươngLy 2024.01.28 599
734 젤렌스키 씨는 러시아의 공격이 우크라이나군을 가장 많이 사망하게 했다고 밝혔다. Vyvy 2024.01.28 214
733 제2차 세계 대전 중 미국의 무기 "대출-임대" 프로그램에 대해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Vyvy 2024.01.28 189
732 대규모 사상자 전투로 미국은 핵폭탄 사용을 고려하게 되었다. Vyvy 2024.01.28 180
731 가자지구 "터널 전쟁" 이스라엘을 위한 해결책인 소형 드론은? Vyvy 2024.01.28 573
730 이스라엘은 미국에서 커져가는 실망감을 달래려고 한다. Vyvy 2024.01.28 183
729 3개월간의 이스라엘 분쟁 - 하마스: 누가 '승리'할까? Vyvy 2024.01.28 43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 153 Next
/ 153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