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발언하는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발언하는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연합뉴스 자료사진]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올해 9월말 임기가 종료되는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70)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의 연임이 확정됐다.

IMF 집행이사회는 12일(현지시간) 게오르기에바 총재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게오르기에바 총재의 두 번째 임기는 올해 10월 1일부터 5년간이다.

집행이사회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이사회는 이번 결정을 내리면서 게오르기에바 총재의 강력하고 민첩한 리더십을 평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97개국에 3천600억 달러 이상의 신규 자금 지원, 취약한 회원국에 대한 IMF 채무 상환 유예, 6천500억달러에 상당하는 특별인출권(SDR) 배분 등을 통해 글로벌 충격에 대한 IMF의 전례 없는 대응을 이끌었다"라고 말했다.

불가리아 출신의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2019년 10월부터 총재직을 맡고 있다.

앞서 그는 세계은행 환경 담당 경제학자, 유럽연합(EU) 집행위원, 세계은행 최고경영자 등을 역임했다.

1945년 국제 통화 시스템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출범한 IMF는 금융위기 대처와 결제 시스템의 균형 관리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soleco@yna.co.kr

출처:https://www.yna.co.kr/view/AKR20240413006400071?section=international/all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48 탈레반에 무너진 아프간의 '깡통군대' file 관리자 2021.08.16 210
3047 “20초 간 격렬하게”…물리학으로 입증한 바이러스 제거용 손 씻기의 정석 관리자 2021.08.21 216
3046 백신 접종자와 미접종자 차이 관리자 2021.08.21 1257
3045 탈레반 집집 돌며 색출하고 공개 처형…공포정치 시작 관리자 2021.08.21 954
3044 8월23일 오늘의 주요 뉴스 관리자 2021.08.23 248
3043 '무슨 건강상 문제길래'…美부통령 베트남 방문 수시간 지연 송고시간2021-08-25 00:58 관리자 2021.08.25 681
3042 라오스 벼랑끝 교민 소식 관리자 2021.08.28 2900
3041 8월30일 오늘의 주요 뉴스 관리자 2021.08.30 237
3040 9월1일 오늘의 주요 뉴스 관리자 2021.09.01 216
3039 미얀마 소식 file 관리자 2021.09.03 329
3038 "베트남에 백신 지원해달라" 美 CEO들이 나선 이유 관리자 2021.09.05 274
3037 미얀마 소식 file 관리자 2021.09.03 293
3036 9월6일 오늘의 주요 뉴스 관리자 2021.09.06 174
3035 캄보디아 소식 8월26일 프놈펜 시청 발표 관리자 2021.09.07 323
3034 9월8일 오늘의 주요 뉴스 관리자 2021.09.08 187
3033 9월10일 오늘의 주요 뉴스 관리자 2021.09.10 230
3032 9월14일 오늘의 주요 뉴스 관리자 2021.09.14 193
3031 9월24일 오늘의 주요 뉴스 관리자 2021.09.24 279
3030 9월27일 오늘의 주요 뉴스 관리자 2021.09.27 1717
3029 9월28일 오늘의 주요 뉴스 관리자 2021.09.28 21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3 Next
/ 153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