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조회 수 21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앵커


하마스에 억류됐다 풀려난 인질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지만 정신적인 문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리포트


전화를 받으며 기뻐하는 한 여성!

하마스에 억류된 16살 딸과 12살 아들이 풀려났다는 전화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인질들이 풀려나면서 가족들은 기쁨의 눈물을 흘리지만, 생존자들은 우울증과 불안감 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풀려난 9살 '에밀리'는 아빠와 상봉했지만 억류된 동안에 목소리를 낼 수 없던 상황이 트라우마로 남아서 에밀리는 아직도 목소리를 제대로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토머스 핸드/에밀리 아빠 : "딸을 만나고 가장 충격적인 건, 속삭이는 거였어요. 딸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어서, 뭐라고 말했냐고 물었죠."]

풀려난 4살 '에비게일'은 공습으로 부모가 숨졌습니다. 이제 에비게일은 고모와 살아야 합니다.

[엘라/에비게일의 고모 : "저희에게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12살 '노암'은 부모와 상봉했지만, 다른 친구들은 죽거나 아직 억류 중이여서 노암은 생존자의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출처: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32684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8 마이너스 금리 종료' 日, 연내 추가 금리인상 카드 '만지작' Vyvy 2024.04.05 1329
187 日정부 "강진 피해 대만에 13억원 지원"…대만 "진심으로 감사" Vyvy 2024.04.05 1611
186 '美고금리 우려' 亞증시 약세…日닛케이 이번주 3% 넘게 내려(종합) Vyvy 2024.04.05 277
185 트럼프, 中 불법이민자 증가에 "넘어와 군대 만들고 있을지도"(종합) Vyvy 2024.04.05 270
184 시드니서 한달치 비 하루에 쏟아졌다…주민엔 외출 자제령 Vyvy 2024.04.05 1640
183 "크레모나의 떠오르는 스타"…NYT 주목한 한국 바이올린 제작자 Vyvy 2024.04.05 361
182 어떻게 3천㎞ 갔나…美캘리포니아 가족, 반려견과 극적 재회 Vyvy 2024.04.05 254
181 마조우 UNHCR 최고대표보 "난민 문제 정치적 활용 않아야" Vyvy 2024.04.05 293
180 수은 중독 시달리는 아마존 원주민들…불법 금 채굴에 피해 Vyvy 2024.04.05 238
179 중국 전기차 기업도 베트남에 공장 짓는다…1조원 투자 Vyvy 2024.04.05 1199
178 애플, 자율주행 전기차 사업 중단 후 직원 600여명 감원 Vyvy 2024.04.05 516
177 주일 한국대사관에 외부인 침입했다 日경찰에 검거 Vyvy 2024.04.05 555
176 중국 전기차 기업도 베트남에 공장 짓는다…1조원 투자 Vyvy 2024.04.05 228
175 대만 화롄현 북북동쪽 바다서 규모 5.4 지진 발생 Vyvy 2024.04.05 988
174 한국인, 1년간 日주식 1조3천억원 순매수…英·中과 주가 견인 Vyvy 2024.04.05 531
173 엔비디아, 인니에 3천억원 투자…'조코위 고향'에 AI 센터 구축 Vyvy 2024.04.05 296
172 대만 강진에 라이칭더 총통 당선인 '리더십 시험대'…현장서 진땀 Vyvy 2024.04.05 250
171 아프리카·카리브해, 노예무역 배상 청구 나서…특별법정 논의도 Vyvy 2024.04.05 252
170 기시다, 美의회 연설서 '美와 국제질서 공동유지 책임' 강조한다 Vyvy 2024.04.05 619
169 폴란드 지방선거서 '구권력' 법과정의당, 근소한 차로 1위 예상 Vyvy 2024.04.08 31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 153 Next
/ 153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