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탈리아 북부 수상도시 베네치아에선 곤돌라가 뒤집히며 관광객들이 차가운 물 속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머리까지 흠뻑 젖은 관광객 한 명은 다가오는 다른 곤돌라를 보고 다급히 올라타려 하는데요.

곤돌라 전복 사고는 현지시간 지난 2일, 베네치아의 리오 데 라 베로나에 있는 다리 아래를 지나갈 때 벌어졌습니다.

당시 곤돌라에는 동양인 관광객들이 타고 있었습니다.

뱃사공은 탑승객들에게 움직이지 말라고 경고했지만, 경치에 눈이 팔린 일부 관광객들은 사진을 찍겠다며 이 경고를 무시했습니다.

심지어 곤돌라 위에서 이리저리 움직이고 한쪽으로 몰려 앉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결국 균형을 잃은 곤돌라는 그대로 뒤집어졌고 관광객 6명과 뱃사공 모두 차가운 운하 속에 빠졌는데요.

다행히 수심이 깊지 않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고, 다른 뱃사공과 주변 관광객들의 도움으로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베네치아 현지에선 이 사고를 계기로 관광객들의 안전 불감증 문제가 또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출처: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3572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8 [가자전쟁 6개월] 전문가 "가자전쟁에 엔드게임 없어…휴전·종전 쉽지 않아" Vyvy 2024.04.04 243
207 美 국무부 "최소 30개국에 美대사 없이 중·러 대사만 활동 Vyvy 2024.04.04 617
206 트럼프 '성추문 입막음 의혹' 재판 예정대로 이달 중순 시작 Vyvy 2024.04.04 180
205 러와 국경 맞댄 핀란드도 우크라와 안보협정…추가 군사지원도 Vyvy 2024.04.04 521
204 폴란드, 가자지구 오폭 사망 수사…이스라엘 "반유대주의"(종합) Vyvy 2024.04.04 1172
203 IOC위원장, 신분 속인 유튜버 전화에 "러 선수들 모니터링" 실토 Vyvy 2024.04.04 213
202 '지속가능' 우크라 군사기금 만들자는 나토…가능성은 '물음표' Vyvy 2024.04.04 856
201 파월의장 "인플레 둔화 좀 더 확인 필요"…금리인하 신중론 견지 Vyvy 2024.04.04 1267
200 "EU·美, AI 활용 반도체용 과불화화합물 대체물질 찾는다" Vyvy 2024.04.04 772
199 프랑스 국방, 러 국방에 "러 테러 우크라 연관 정보 없어" Vyvy 2024.04.04 205
198 黃 유엔대사 "北아동, 한국드라마 유포 이유로 사형선고 받기도" Vyvy 2024.04.04 1964
197 뉴욕교통당국, 뉴욕마라톤 주최측에 "통행료 대신 내라" 갈등 Vyvy 2024.04.04 485
196 美뉴저지주 발전사, 원전 3기 운영 기간 20년 연장 추진 Vyvy 2024.04.04 235
195 유엔, 가자지구 구호품 야간운송 잠정중단…주간운송은 진행 Vyvy 2024.04.04 171
194 뉴욕증시, 금리인하 느긋한 파월에 혼조…다우 0.11%↓ 마감 Vyvy 2024.04.04 651
193 교황, 이스라엘 오폭 구호단체 대원에 "깊은 유감" Vyvy 2024.04.04 920
192 뉴욕증시, 파월 연설 앞두고 견조한 ADP민간고용에 혼조 출발 Vyvy 2024.04.04 599
191 튀르키예 선거 결과 놓고 폭력사태…낙선 후보 가족 숨져 Vyvy 2024.04.04 235
190 미군 당국자 "중거리미사일 발사장치 아태지역에 연내 배치" Vyvy 2024.04.04 221
189 예멘 반군 후티 "홍해서 지금까지 선박 90척 공격" Vyvy 2024.04.05 44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 153 Next
/ 153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