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장애 정도에 관계 없이 건강 주치의 제도를 이용할 수 있고, 장애인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지금보다 늘어나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장애인건강권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다음달 14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이 장애 정도와 관계 없이 만성질환이나 장애 관련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내년 2월부터 장애인 건강 주치의 4단계 시범사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22659